석상훈, 혹은 아힌의 블로그.
by 아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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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쯤 출국예정이야..
by Jacob at 09/06
9월에 볼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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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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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컷에서처럼 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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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exterminate !!
빰빠밤 빰빠밤 빰빠밤 빰빠밤
대한이형 나 달렉 사다줘 ㅠ_ㅠ
마스터 컴백 플리즈


그리고 영갤러들의 짤방에 대한 반응

ㅡㅡ            짤방... 달렉비하하지 마세요 달렉이 더 훌륭함 124.61.182.39 2008/05/18
Marineblue  얼마만에보는 명렉이임 2008/05/18
달렉빠돌이   이게 무슨 달렉까는 짤인가요? 싸우자는 겅미? 2008/05/18
침묵자         달렉빠돌이횽 말 공감
by 아힌 | 2008/05/20 07:55 | 영화, 드라마 | 트랙백 | 덧글(9)
미야베 미유키, 모방범 2권, p365
 '지금까지 나는 누군가를 도울 만한 힘이 없기 때문에 아무에게도 손을 내밀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었어. 그렇지만 그건 잘못이야. 나는 근본적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거야.'
 누군가를 향해 손을 내밀고 내가 곁에 있으니 괜찮다고 말을 거는 순간에, 그는 다른 사람이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된다. 처음부터 듬직한 인간은 없다. 누구든 상대를 받아들일 결심을 하는 순간에 그런 인간이 될 수 있는 것이다.
by 아힌 | 2008/05/05 23:24 | book | 트랙백 | 덧글(1)
딱 나구나

사랑스런 여자친구가 달래도 공부하기 싫은 건 어쩔수 없단 말이지.
by 아힌 | 2008/04/21 21:15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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