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1일
홀로 되었어요.
만난지 450일이 되는 날이 되고
10분 정도 지나서 헤어졌어요.
전화로 두어시간 정도 얘기히다가
결국 헤어졌네요.
싸우기도 많이 싸웠어요. 항상 같은 문제로...
여자친구는 제가 여자친구를 충분히 좋아하지 않거나 정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저는 여자친구에게 항상 매여 있는 게 지쳐갔습니다.
제가 좋은 남자친구였다고는 못 하겠지만요.
싸우고 헤어지고 만나고 한 일도 많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럴 것 같지 않네요.
서로 바라는 걸 주는 것도 힘들고
서로 다른점이 많은데 맞추는 것도 힘들어요.
이번에는 그러고 싶어도
다시 만나지 않으려고 합니다.
사람을 사귀는 건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비슷한 사람끼리 사귀면 조금 나을까요.
이 여자친구 전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얻은 교훈은 '절대 쉽게 헤어지지 말자' 였는데
지금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얻은 교훈은 '쉽게 다른 사람을 좋아하지 말자' 에요.
그래도 많이 좋아하고 많이 좋아했고
잘 됐으면 좋겠어요.
좀 울고 나니 조금 낫네요.
그래도 잊으려면 더 많이 울어야겠죠.
여자친구가 없으면 사는 게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10분 정도 지나서 헤어졌어요.
전화로 두어시간 정도 얘기히다가
결국 헤어졌네요.
싸우기도 많이 싸웠어요. 항상 같은 문제로...
여자친구는 제가 여자친구를 충분히 좋아하지 않거나 정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저는 여자친구에게 항상 매여 있는 게 지쳐갔습니다.
제가 좋은 남자친구였다고는 못 하겠지만요.
싸우고 헤어지고 만나고 한 일도 많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럴 것 같지 않네요.
서로 바라는 걸 주는 것도 힘들고
서로 다른점이 많은데 맞추는 것도 힘들어요.
이번에는 그러고 싶어도
다시 만나지 않으려고 합니다.
사람을 사귀는 건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비슷한 사람끼리 사귀면 조금 나을까요.
이 여자친구 전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얻은 교훈은 '절대 쉽게 헤어지지 말자' 였는데
지금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얻은 교훈은 '쉽게 다른 사람을 좋아하지 말자' 에요.
그래도 많이 좋아하고 많이 좋아했고
잘 됐으면 좋겠어요.
좀 울고 나니 조금 낫네요.
그래도 잊으려면 더 많이 울어야겠죠.
여자친구가 없으면 사는 게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 by | 2009/04/21 01:51 | 잡담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