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지 1시즌 19화

프린지 요새 달리는 중입니다.
질질 끌면서 떡밥만 던지는 드라마일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이야기 풀어나가는 완급이 있네요.
로스트나 프리즌 브레이크처럼 욕심내서 너무 늘리지만 않으면 괜찮을것 같지만...

프리즌 브레이크도 1시즌은 좋지 않았습니까? -_-;
또 어찌될지 알수는 없는 거죠...

1시즌 19화 중간에서 캡쳐한 화면입니다.
발화한 여자 집을 수색하는 장면인데
책장에 아서 c 클라크의 유년기의 끝이 있네요. 
빅 3는 이름은 많지 듣지만 실제로 읽어본 건 별로 없는데
유년기의 끝은 읽었답니다. 
초기 SF 인데도 바운더리가 참 넓구나... 하고 느끼게 해주는 소설입니다. 

잡담을 좀 더 하자면 얼마전에 영국에서 대학원 다니는
친한 형네 대학에 놀러갔는데
대학 바깥 벽에 써있는 유명인들 중에 
아서 c 클라크도 있더군요.
괜히 반갑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by 아힌 | 2010/01/24 07:52 | 트랙백 | 덧글(1)

비극

비극이 훌륭한 이유는 삶이 구질구질하기 때문이다.
어떠한 역경이나 고난을 겪은 사람도
살아 있는 한 구질구질한 삶을 살아야 한다.

by 아힌 | 2009/08/21 03:17 | 트랙백 | 덧글(0)

핸드폰은 LG

우리나라에서 핸드폰을 개념으로 만드는 곳은 이제 lg뿐...
삼성의 국내용 모델들은 뭔가 이건 커피라고 하기엔 뭔가.. 두번 내린 것 같은

핸드폰은 lg만 믿고 가는 거죠..

by 아힌 | 2009/07/13 19:0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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